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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협의 홍수 속에 필요한 대응자세2015.03.12
개요
  • Damballa CTO인 Brian Foster는 PC에서 모바일, 모바일에서 IoT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더 신속한 탐지가 필요하다고 언급함(2015.3.6)
  ※ 보고서 출처 : Ponemon, “The Cost of Malware Containment”
      (http://www.ponemon.org/local/upload/file/Damballa%20Malware%20Containment%20FINAL%203.pdf)
 
주요내용
  • 보안 컨설팅 업체 Ponemon Institute에 따르면 매주 17,000 건의 악성코드가 발견됨
상기 내용 그래프
  • 안티 바이러스 제품은 1시간 후에 30퍼센트 가량밖에 탐지를 못함. 100퍼센트 탐지에는 6개월 가량이 소요됨
  • 국가기반시설 등 중요 인프라에 대해 더 크고 정교해진 DDoS공격이 나타나고 있음
  • 피싱공격은 요구되는 기술수준이 높지 않기 때문에 갈수록 쉬워지고 있음
  • 악성코드와 예측할 수 없는 사용자의 행동, 기기 탈옥 등으로 인해 사물인터넷이 보급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
  • 공격자들은 한번만 성공하면 침투가 가능한 반면, 방어는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어려움
 
 
[출처] 
1. CYBERSECURITY, “Bracing for the Cyberthreat Deluge”
   http://www.technewsworld.com/story/81780.html, 2015.3.6.
 
 
 
작성 : 침해사고대응단 종합상황팀
키워드 IoT , 모바일 , 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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