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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왓슨’ 통해 금융·홈IoT 시장 진출 본격화2016.10.14
프로몬토리 금융그룹 인수를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 왓슨(Watson) 금융시장 접목 시도
  • IBM은 지난 9월 29일 프로몬토리 금융그룹(Promontory Financial Group) 인수 발표
- IBM은 직접 금융회사를 인수함으로써 인공지능 서비스 왓슨(Watson)의 금융시장 접목을 본격화
 
  1. 금융 산업은 대표적인 규제산업 중 하나로 정부와 금융당국으로부터 각종 인허가를 획득해야 가능한 산업임 
     
  • 지난해 만들어진 새로운 금융 규제 요구사항은 2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0년에는 3억 페이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1. 또한, 국제회계기준(IFRS), 자금세탁방지(AM), 바젤(Basel), 해외금융계좌신고법(FATCA) 등 금융사가 준수해야 하는 각종 규제사항에 대한 설명은 수백페이지의 방대한 분량 
     
  1. 맥킨지 글로벌 뱅킹 풀(McKinsey Global Banking Pools 2016)에 따르면 이러한 규제에 대한 관리 비용은 연간 27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주요 은행 운영 지출의 10% 이상을 차지함 
     
  1. IBM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간이 놓칠 수 있는 규제 항목 반영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금융 리스크 경감 및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을 밝힘

파나소닉과 제휴해 인공지능 서비스 왓슨(Watson)을 활용한 인공지능주택 서비스 추진 시작
  • IBM은 일본 가전업체 파나소닉과 손잡고 유럽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서비스 왓슨(Watson)을 활용한 인공지능주택 서비스 제공 예정
- 우선적으로 2018년 독일 베를린 남동부에 완공하는 스마트타운에 적용하는 방안 추진 중 
 
  •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통해 주인과 지인의 얼굴을 학습하고 조명 및 공조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등 방범성과 거주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 
     
  •  기존의 홈IoT 환경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내 에어컨 온도 등을 자동 조정하지만 인공지능주택의 경우는 학습을 통해 이를 수행 
     
  • 예를 들면, 주택의 CCTV에 촬영된 영상이 IBM 컴퓨터 클라우드에 보내지면 왓슨이 이를 학습하여 집주인 또는 지인의 얼굴을 인식하고 그 밖의 접근자에 대해 경찰에 통보 가능 
     
  • 또한, 실내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하는 공조관리에서도 이용자의 버릇까지 고려한 자동조절 서비스 제공 가능
- 이밖에도 배관 누수 등 주택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자동 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 IBM은 인공지능주택 서비스를 통해 산업 중심이던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 접목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함

 [출처]
1. http://betanews.com/2016/10/03/ibm-buys-promontory-financial-group/
2. http://asia.nikkei.com/business/deals/panasonic-ibm-to-go-global-on-household-ai

작성 : 인프라보호단 기반보호팀
 
키워드 IoT , 금융 , 인공지능